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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보살펴야 한다는 이념으로 1951년 설립 되었습니다. 아동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양육하고 아동의 개별적인 학습수준과 재능에 따라 교육하며 욕구파악과 문제해결을 위해 상담을 실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동들의 잠재력을 개발시켜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라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동에 대한 단순한 수용보호가 아니라 기독교 정신, 나라사랑 정신, 자아실현 정신을 통해 건전한 인격을 형성하여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이들을 통해 건설되며 국가와 민족에 이바지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서,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환경을 느끼며 자라도록 단체생활이나 공동배식보다는 소규모 가정을 꾸며 형제자매애를 배우고 오순도순 서로 도우며 생활하고 있으며 특히 고등학생들을 위해 최적의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졸업으로 퇴소하는 아이들이 자립을 미리부터 준비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남ㆍ여 자립관을 마련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